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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/A2018-04-27T12:23:43+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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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, 유럽을 비롯한 서양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50% 이상의 여성들이 세정기를 이용합니다.
질은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해부학적 구조상 많은 주름을 가지고 있고 길이도 최대 10cm에 이르며 45도 이상의 각도로 몸 뒤쪽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에 생리 후 또는 성교 후 잔존물이 남을 수 있습니다. 가벼운 세정을 통해 질의 자정능력을 도울 수 있습니다.

질에는 Lactobacillus acidophillus 라는 균이 살고 이 균이 질 내 pH를 4~5정도의 산성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. 또 점액이 상황에 따라 분비되기 때문에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. 이 냄새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심해지면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. 하지만 특이 질환 없이 만성적으로 냄새가 지속될 경우 세정이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실제로 산부인과 영역에서 잘 낫지 않는 만성 세균성 질염이나 효모 감염시 치료방법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.

질세정기 수채화는 질의 내부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세정합니다. 질 내부에 쌓인 생리의 잔혈, 분비물 등 세정하기 어려운 부분의 더러움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씻어낼 수 있습니다. 생리나 분비물로 생기는 몸과 마음의 불쾌함을 없애 주는데 도움을 드립니다.

질세정기 수채화의 삽입부분 노즐은 매끄럽고 소프트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처음 사용하시는 분도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뚜껑을 따고 바로 사용하기 때문에 손으로 조립하지 않아 세균 오염의 걱정도 없고 매우 편리합니다.

질세정기 수채화는 동양 여성의 평균적인 질의 크기(15~17mm)보다 작아서 질을 손상시킬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질세정기 수채화 안에 들어있는 정제수는 방부제나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 있지 않으며 순수한 물을 오존수 처리와 고온가열처리를 통해 약산성의 물로 제조했으며 개봉하지 않는 한 부패나 변질 등의 걱정은 없습니다. 공인 기관인 ‘한국화학시험연구원’으로부터 시험하고 식약청 의료기기(KFDA)로 등록된 제품이며 GMP 인증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생리가 끝날 때 쯤 1일 1~2회 이며 1회 사용시 1개를 사용해주세요. 평상시는 주 2~3회 정도의 비율로 자신의 컨디션에 맞추어 사용을 조정해 주시면 됩니다. 수채화는 일회용이며 사용 후 정수기 물이나 수돗물등의 정제되지 않은 물의 재사용은 일체 금합니다.

질세정기 수채화의 정제수양은 110ML이며 사용 후 용기의 구조상 약 20ML정도의 양이 남지만 충분히 깨끗하게 세정을 할 수 있도록 양은 넉넉합니다. 따라서 정제수가 남아도 세정 효과는 충분히 있습니다.

노즐 도입부는 절의 입구보다 작은 사이즈로 쉽게 넣을 수 있도록 둥근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. 그래서 처음 사용하시거나 나이가 어린 여성도 매우 안전하고 순조롭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.

20~60대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생리가 시작된 여성부터 질 내부의 자정작용이 약해진 폐경 후 여성까지 폭 넓은 연령층의 여성들이 사용합니다.

생리 후 잔혈이나 불순물이 질 내부에 쌓이면 질 내부의 자정작용이 저하되어 해로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집니다. 이러한 잔혈이나 불순물 등을 질세정기 수채화로 씻어내면 질 내부의 자정작용의 기능을 돕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
※ 과도한 질 세척은 오히려 정상적인 자정작용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.

질은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해부학적 구조상 많은 주름을 가지고 있고 길이도 최대 10cm에 이르며 45도 이상의 각도로 몸 뒤쪽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에 세정기를 사용하는 각도에 따라서 몸 밖으로 배출되거나 배출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세정수가 배출되지 않더라도 인체에 무해한 정제수 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^^

Step1 손가락을 청결히 한 수 수채화의 뚜껑을 엽니다.
Step2 편안하게 삽입할 수 있는 자세를 선택합니다.
(욕실에서 한쪽 무릎을 짚고 한쪽 다리를 벌리는 자세, 변기에 앉아 두 무릎을 벌리는 자세, 두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굽힌 자세 등)
– 긴장을 하게 되면 질 근육이 수축되어 삽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. 숨을 크게 쉰 후 편안하게 시작합니다.
Step3 질에 바르게 넣고 세정합니다.
– 노즐 부위가 앞으로 오게 한 수 위쪽 방향으로 경사지도록 한 후 병을 잡고 노즐 끝 부분을 질 입구에 댑니다.
– 몸의 힘을 빼고 노즐 부분이 완전히 들어갈 때까지 위쪽 방향으로 경사지게 한 후 천천히 삽입합니다.
– 정제수가 충분히 분출되도록 병을 한번에 눌러주십시오. 질 내를 세정한 액은 자연스럽게 체외로 흘러나옵니다. 세정 후의 처리는 아름답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.
– 병의 구조상 약 20ML의 액이 남지만 세정 효과는 충분합니다.
Step4 남은 액은 변기나 욕실 배수구로 버리십시오. 사용 후 일회용 병은 각 지역별 분리수거 규칙에 따라 처리해 주십시오.

※ 수채화는 일회용입니다. 정수기 물이나 수돗물을 넣어 재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지합니다.

모든 여성이 필수적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. 특히 아래 사항을 참고하세요!

Case1 각종 세균 감염이 예상되는 여성
– 꽉 조이는 속옷이나 스타킹, 청바지 등을 자주 입는 여성이나 좌욕 및 수영, 목욕 후에 세균 감염을 걱정하는 여성
Case2 부부사랑 확인 후 깔끔한 뒤처리가 필요한 여성
– 청결하지 못한 성생활은 염증의 유발 요인이 되어 각종 질병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.
Case3 생리, 배란기간 중인 여성
– 생리나 배란 기간 중에는 면역성이 떨어지고 자궁이 열려 세균 침입이 용이하므로 항상 청결이 필요합니다.
Case4 생리, 출산 후 알카리화 된 질 내 정상산도의 유지가 필요한 여성
– 질 내부의 정상산도는 pH 4.0~5.0 으로 약산성을 띄며 잡균의 번식을 막아주어 청결을 유지합니다.
Case5 노화, 출산으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탄력이 없어지는 여성
– 폐경기 이후의 여성은 여성호르몬(에스트로겐)의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져 건조하고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. 또한 대부분의 여성은 출산으로 인한 질 손상으로 염증 발생율이 높습니다.
Case6 분비물이 있거나 염증이 있는 여성
– 염증이 생기면 분비물의 양이 많아지며 색상도 탁한 누런색이거나 녹색을 띄게 됩니다. 간혹 염증에 의한 것이 아닌 생리적 현상에 의한 분비물도 있으며 배란 시, 월경 전, 후에 맑은 분비물이 약간 증가합니다.